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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당일치기, 어디를 어떻게 돌아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드라마 '왕과 나' 촬영지부터 숨은 명소까지, 하루 만에 영월의 진짜 매력을 다 담을 수 있는 완벽한 코스를 알려드립니다. 지금 바로 확인하고 시간 낭비 없이 알찬 여행을 완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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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당일치기 완벽 동선
서울에서 출발 기준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영월은 오전 9시 출발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영월역 주변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면 주요 명소들이 반경 10km 이내에 집중되어 있어 이동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점심 식사 후 오후 코스를 돌고 저녁 7시쯤 서울로 복귀하는 일정이면 충분히 알차게 즐길 수 있습니다.
드라마 촬영지 필수 코스
장릉 - 단종의 숨결이 느껴지는 곳
드라마 '왕과 나'의 주요 촬영지인 장릉은 오전 9시 개장과 동시에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으로 저렴하며, 소나무 숲길을 따라 20분 정도 걸으면 단종의 능에 도착합니다. 아침 햇살이 소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풍경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청령포 - 유배지의 슬픈 역사
장릉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청령포는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곳입니다.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가는 체험(왕복 2,000원)이 포함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습니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입니다.
관풍헌 - 드라마 속 그 장면
청령포 내에 위치한 관풍헌은 단종이 머물렀던 건물로, 드라마의 여러 장면이 촬영된 곳입니다. 건물 앞 마당에서 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이 일품입니다. 포토존으로 인기가 많아 평일 오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숨은 맛집 3곳 총정리
영월 토박이들이 추천하는 맛집은 따로 있습니다. 점심시간인 12시~1시에는 대기가 있을 수 있으니 11시 30분 방문을 권장합니다. 영월 향토음식인 곤드레밥과 감자옹심이를 맛볼 수 있는 곳부터, SNS에서 입소문 난 카페까지 현지인 추천 맛집 리스트입니다. 주차 공간이 넉넉한 곳 위주로 선정했으며, 평균 1인 식사 비용은 8,000원~15,000원 선입니다.
놓치면 후회하는 포토스팟
영월에는 인스타그램 감성 사진을 건질 수 있는 숨은 포토스팟이 많습니다. 다음은 현지인도 모르는 베스트 촬영 장소들입니다.
- 동강 스카이워크 - 11m 높이 투명 바닥 위에서 찍는 인증샷, 오후 3시 이후 역광 주의
- 별마로천문대 가는 길 - 구불구불한 산길과 영월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 일몰 30분 전이 골든타임
- 영월 곤충박물관 앞 조형물 - 알록달록한 나비 조형물과 꽃밭, 오전 10~11시 자연광이 가장 예쁨
- 김삿갓 유적지 대나무 숲길 - 햇살이 새어 들어오는 대숲 터널, 평일 오후 방문 추천



영월 명소 비교표
영월의 주요 관광지를 소요시간, 입장료, 추천시간대로 정리했습니다. 효율적인 동선 계획을 위해 참고하세요.
| 관광지 | 소요시간 | 입장료 | 베스트 방문시간 |
|---|---|---|---|
| 장릉 | 1시간 | 2,000원 | 오전 9시 개장 |
| 청령포 | 1시간 30분 | 2,000원 | 오전 10~11시 |
| 동강 스카이워크 | 40분 | 2,000원 | 오후 1~3시 |
| 별마로천문대 | 1시간 30분 | 5,000원 | 일몰 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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